화면이 너무 작거나 커요
설정의 화면 또는 디스플레이 항목에서 글씨 크기와 위젯 스타일을 조정합니다. Windows 자체 배율이 너무 높으면 앱 전체 크기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
창 위쪽 제목 표시줄이 없어졌어요 / 창을 어떻게 옮기나요
v2.4.0부터 Windows에서는 제목 표시줄을 두지 않습니다. 유리 효과와 바탕화면 비치기를 켜면 Windows가 창 전체에 유리를 입히는데, 제목 표시줄만 따로 불투명하게 남길 방법이 없어 표시줄 자체를 없앴습니다. 대신 최소화·최대화·닫기 버튼은 오른쪽 위에 그대로 있습니다.
창을 옮기려면 오른쪽 위 버튼 왼쪽의 빈 곳을 잡아 끌면 됩니다. 예전 제목 표시줄과 같은 자리입니다. 전체 화면에서는 이 영역이 사라집니다.
macOS와 Linux는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유리 효과를 켰더니 화면이 버벅여요
흐림 처리는 그래픽 성능을 씁니다. 오래된 컴퓨터나 교실 PC에서는 스크롤이 끊길 수 있습니다.
쌤핀이 화면이 느려지는 것을 감지하면 흐림 처리를 자동으로 끕니다. 반투명한 색은 그대로 남아 모양은 크게 달라지지 않고 읽는 데도 지장이 없습니다. 그래도 무겁다면 설정 > 화면의 유리 효과를 "없음"으로 두세요.
위젯이 화면 밖으로 사라졌어요
설정에서 위젯 위치 보정 또는 초기화를 실행해 보세요. 다중 모니터를 쓰다가 모니터를 뺐을 때 자주 발생합니다.
바탕화면 정리 위젯의 연필(편집) 버튼이 안 눌려요 / 관리 버튼이 회색이에요
바탕화면 정리 위젯의 편집·정리 기능은 "바탕화면 아이콘 아래 모드"에서만 동작합니다. 먼저 설정 → 위젯 → 데스크톱 모드에서 이 모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다른 모드에서는 편집 버튼이 눌리지 않거나 안내 배너만 보입니다.
모드를 켰는데도 연필만 눌리지 않는다면, 대개 보안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이 모드는 위젯 위의 클릭을 Windows 마우스 후킹으로 위젯에 전달하는데, 일부 백신·학교 보안 프로그램(V3·알약·안랩 EDR 등)이 이 후킹을 막으면 이 위젯만 클릭이 닿지 않습니다(일반 창으로 뜨는 다른 위젯은 영향이 없어 "이것만 안 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해결 순서: ① 보안 프로그램 예외 목록에 ssampin.exe를 추가합니다. ② 쌤핀을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③ 보조 모니터가 아니라 주 모니터에서 시도합니다. ④ 모드 토글을 껐다 다시 켜 재연결하거나 앱을 재시작합니다. 급하면 "일반 창"이나 "항상 위에" 모드로도 대시보드는 정상 사용됩니다.
바탕화면 아이콘 아래 모드가 안 켜지고 일반 모드로 되돌아가요
위젯을 바탕화면 계층에 붙이는 데 실패하면 쌤핀이 자동으로 일반(또는 항상 위에) 모드로 되돌리고, 원인과 해결법을 담은 안내창을 띄웁니다. 헤더의 모드 표시를 누르면 안내창을 다시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원인은 보안 프로그램 차단, 다중 모니터(보조 모니터에서 켬), Wallpaper Engine 등 바탕화면 커스텀 도구와의 충돌, 윈도우 탐색기(explorer.exe) 비정상, 최신 Windows 빌드에서의 계층 변경입니다. 안내창의 "다시 시도"를 먼저 누르고, 안 되면 예외 등록 → 주 모니터에서 시도 → 작업관리자에서 explorer.exe 다시 시작 → 앱 재시작 순으로 해보세요.
바탕화면 아이콘 아래를 눌러도 아무 변화가 없어요 (설정에는 켜져 있어요)
v2.3.6 이하에서는 이 모드를 켜는 데 한 번 실패하면 설정에만 "바탕화면 아이콘 아래"가 선택된 것으로 남고 실제로는 일반 모드로 동작했습니다. 이미 선택된 항목을 다시 눌러도 앱이 바뀐 것이 없다고 판단해, 아무 반응도 오류 안내도 없는 상태가 계속됐습니다.
v2.3.7부터는 설정 → 위젯의 "지금 다시 적용" 버튼으로 언제든 다시 시도할 수 있고, 실패하면 원인 안내창이 표시됩니다. 위젯 헤더의 모드 표시를 눌러 같은 모드를 다시 선택해도 재시도됩니다.
v2.3.6 이하를 쓰신다면 표시 모드를 "일반"으로 바꿔 저장한 뒤 다시 "바탕화면 아이콘 아래"로 바꿔 저장하면 재시도됩니다. 그래도 안 되면 %APPDATA%\ssampin\native-desktop-diag.log 파일을 첨부해 제보해 주세요.
